2007년 09월 13일
제 2의 소지섭, 유승호
어제 태왕사신기를 보다가 발견.
아니 저 아이는 그 때 그 아이 아닌가!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_-)
암튼 저 아이는 그 때 그 아이.! 아니 저 애가 그새 저렇게 컸단말인가.
그것도 저리 훌륭히!
아아 완전 대박이고만. 짜식 아주 잘 커주었구먼. 장하다.장해.
아 그렇다. 그 영화 제목은 '집으로'였다.

태왕사신기에 배용준 안 나오고 계속 얘가 나왔음 좋겠다-_-
얘 안 나왔으면 채널 돌렸다.
아니 저 아이는 그 때 그 아이 아닌가!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_-)
암튼 저 아이는 그 때 그 아이.! 아니 저 애가 그새 저렇게 컸단말인가.
그것도 저리 훌륭히!
아아 완전 대박이고만. 짜식 아주 잘 커주었구먼. 장하다.장해.
아 그렇다. 그 영화 제목은 '집으로'였다.


얘 안 나왔으면 채널 돌렸다.
# by | 2007/09/13 1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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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마다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_*.
웃는 모습도 예쁘고, 연기도 잘 하고.
(집으로에서 그 호섭(석;?)이 머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요ㅎ)
왕과 나에서 성종 아역으로도 나오는데 태왕사신기에서의 모습이랑 달라서 재밌더라구요.
월화수목, 종횡무진이네요.
훈훈하게 잘 컸어요T-T
백성현도 그렇고, 승호도 그렇고 :)
그나저나 태왕사신기 재밌나요?
놓쳤는데, 반응들을 보니 꽤 궁금해지네요 ㅋㅋ
lie4me - 앗 lie4me님~~ㅎㅎㅎ 역시 블로그에서 뵈니까 또 반갑.ㅋㅋ 왕과나에도 나온다고 하던데 저는 그 드라마는 한번도 못 봤어요. 근데 얘 연기도 잘하는 것 같아요.역시.ㅎㅎ
포로리- 그치그치~! 얘 정말 기특해.어휴 귀여운 녀석이 일케 또 잘 커주다니.
속임수- 아..그렇게 볼 수도 있네요. 하지만 조승우처럼 유명해지면 싫어요-_-
daydream - 태왕사신기 일본 만화 같아요. 환상게임이랑 뭐 이것저것 섞어 놓은 것 같은. 엄마는 스토리 복잡하다고 완전 질색하시던데, 저는 재밌게 봤어요. 특수효과 보니까 돈이 왜그렇게 많이 들었는지 알겠던데요.(배용준 개런티는 뭐 그렇다치고-_-)
승호군...ㅋㅋㅋ 왕과 나의 왕이 아니더냐. 그래서 나도 줄곧 보곤 했는데 이제 어른들 나오면 안볼껴.ㅎㅎㅎ
마블- ㅋㅋ 그렇지.그건 특히 어른 나오면 재미 없을것 같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