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4

뒤로 갈수록 좀 재미없어지긴 했지만 버크가 떠나면서 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시즌3.
시즌4 기다렸다가 얼마 전부터 다시 다운 받아서 보기 시작.
뭐니뭐니해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니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캐릭터는 바로 크리스티나.
산드라 오, 몸매야 <사이드웨이>에서 이미 침 질질 흘리며 보았고.
여기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는 산드라 오 진짜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다.
난 정말 순전히 얘 때메 본다고.
13화였나. 이지가 말한 것처럼 크리스티나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다.
다른 단점을 백만개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거 하나면 됐지,
다른게 더 뭐가 있겠어.
크리스티나가 갖고 있는 그건 진정 천하 무적의 매력이다.
# by | 2008/05/07 00:2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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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시즌보면서 질리지않고 계속보게되는 드라마같아요 꺄아 - 제친구는 이지가 제일싫다고하던데 ㅋㅋ 전 그냥 다좋아요 나름 매력덩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