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이 분 글, 다들 읽어보셨겠지만.
광장 위의 엄마 로 트랙백. 허지웅님의 포스트입니다.
읽고나서 어찌나 울컥하던지.
부끄럽지만 나는 촛불집회에 두어번 밖에 나가지 않았다.
뉴스 특히 어제 오늘 뉴스를 보면 화가 치미는 걸 넘어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거지. 진짜 망하려고 그러나.
이 와중에 나는 파리에 가려고 비행기표를 사고 호스텔을 알아보고 여행기를 읽고 있다.
시대에 빚졌다.라고 하더니 지금이 그런 기분.
그건 그렇고 밴모리슨의 런던 공연은 표가 없습니다.
무려 켄우드 하우스에서 하는 저렴한(!) 야외 공연인데 참으로 시원섭섭합니다.
읽고나서 어찌나 울컥하던지.
부끄럽지만 나는 촛불집회에 두어번 밖에 나가지 않았다.
뉴스 특히 어제 오늘 뉴스를 보면 화가 치미는 걸 넘어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거지. 진짜 망하려고 그러나.
이 와중에 나는 파리에 가려고 비행기표를 사고 호스텔을 알아보고 여행기를 읽고 있다.
시대에 빚졌다.라고 하더니 지금이 그런 기분.
그건 그렇고 밴모리슨의 런던 공연은 표가 없습니다.
무려 켄우드 하우스에서 하는 저렴한(!) 야외 공연인데 참으로 시원섭섭합니다.
# by | 2008/06/29 20:35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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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나봐...........
여행준비는 잘 되어가?
우린 여행후에나 만나게 될 확률이 아주 높구나...
글구 준비랄 건 별로 안하고 있고 그냥 뱅기표랑 앞부분 며칠의 숙박을 알아보는 정도인데 그게 글케 어렵대..-_-
Van 못가네... ㅠ.ㅠ 안됐네.. 그럼 멋진 영국 남자애들은 못보겠구나. 그래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