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in Lyon.

i am in lyon, and everything is beautiful here.

and I miss you guys everytime. see you.

by hachi | 2008/08/22 03:59 | 일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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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속임수 at 2008/08/22 05:09
영어쓰지 마세요.ㅠㅠ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3
그나마 영어지요 이건. 여긴 불어 가능자만이 편한 곳..-_ㅜ
Commented by 마블 at 2008/08/22 08:21
ㅋ... 뭐라고 답변 해줘야 하니? ㅋㅋㅋ
언능 오니라~~~ 서울은 이제 시원해지기 시작했어~
뷰리풀이라니...가보고 싶네 ^^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5
응 리용 아주 아름다운 곳이야. 글구 이박삼일 동안 한국인은 한명도 보지 못했어.
Commented by 랜디 at 2008/08/22 09:38
나는 사자 뱃속에 있다. 여기선 모든 것이 아름답다. (머엉)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6
-_-;;; 랜디님도 언젠가 여행을..
Commented by 포로리 at 2008/08/22 11:45
앙~ 리옹 갔구나~ 나도 거기 좋은 기억만 있어서ㅋ 요리로 유명한 동네니깐 맛있는거 많이 드삼~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6
여기서 급 가난해져서 호스텔에서 밥 해서 먹었다는. 밤에 나가서 맥주 사먹은 것 밖에 돈내고 뭘 사먹은 적이 없다.ㅋ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8/08/22 21:05
나두나두~~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7
ㅋ 서울 가면 봐!
Commented by 레아 at 2008/08/23 00:12
때로는 외국어가 더 간절하게 들리기도 하네^^;;;
i miss you, too. 캬캬캬...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7
응응 진짜야.. 친구랑 같이 여행 온 애들 너무 부러워. 내 엽서는 받았어?
Commented by 우너열 at 2008/08/23 12:47
miss you too baby!
Commented by hachi at 2008/08/24 17:37
너 지금 어디야? 떠났어? 나 가면 없는거?
Commented by 우너열 at 2008/08/26 09:40
난 지금 서울이고, 예정대로 9/1 아침에 인천에서 암스테르담 행 비행기를 탈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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